"매미"님의 생각에 적극 동참합니다.
김낙현
2003.09.16
조회 110
태풍이 지나간 자리는 마치 전쟁통에 폭격을
맞은듯 했습니다.
간간히 서있는 낡은 기와집들의 지붕들을
바람에 날려버리고 어찌할줄 모르고 서있는
노부부의 모습들이 우리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간간히 불어오던 바람을 이제야 저제야 멈쳐주겠지..
하며 밤새껏 노심초사 하시던 고향 부모님들의
하룻밤 심정!
우리는 한번쯤 뒤돌아 봐야 되지않을까 생각합니다.

아이디 "매미"님의 의견에
손을 들겠습니다.
부천 공연에서의 부족한 마음이나마
조금의 성금을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또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건강하십시요

들런김에 노래한곡 부탁드립니다.

하비비-꿈에세계로
제제-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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