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
비너스
2003.09.16
조회 84
어제밤 꿈이 생각나서 글을 올립니다.

꿈이넘치는 그 시절 하얀 교복에 양쪽으로 머리묶고


그져 바라만봐도 꿍당꿍당 *****지금 아이들은 상상이나 할까요.

말도 못하고 미소짖던 눈이 큰 그아이가 왜 어재밤 꿈속에서


날바라보고 웃고있을까..보고싶다***친구야////

예전에 순수 했던학창시절이 그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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