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잘 생기셨네요.
김신일
2003.09.17
조회 85
안녕하세요? 저는 유영재의 가요속으로를 애청하는 30대중반 아줌마입니다. 퇴근하면서 차안에서 라디오 방송을 듣곤 하지요... 아줌마들이 유영재씨를 무척 좋아하더라구요.
목소리만 좋은줄 알았는데... 오늘 처음으로 홈페이지에 들어왔다가 깜짝놀랐어요... 얼굴도 하나두 느끼하지 않게 잘 생기셨네요...
좋은 방송 해주시는 유영재씨 그리고 제작자 작가님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추석특집도 정말 좋았어요... 지루한 귀향길이 되지 않았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신청곡 가을을 남기고간 사람 (페티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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