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낮게 흐린 안산의 가을하늘은
언제 더웠나 싶게 시원한 바람이 불고 있네요
오랫만에 실시간 참여 해봅니다
첫곡부터 신나는 곡이군요 고맙습니다
저에게 좀 기분 안좋은 일이 생겼답니다.
이럴땐 거리를 걷
는것이 상책인데 걸을 시간은
만만하지 않아서 그냥 답답한 마음에
사연을 보냅니다
기쁨은 나눌수록 두배되고 슬픔은 나눌수록 준다고 하길래
유가속에서 마음을 풀어봅니다
맞아요. 세상은 마음데로 되는것이 아닌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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