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디제이 유영재님 안녕하세요
이번 태풍에 피해는 없으셨는지요
문안 인사가 너무 늦었지요.
하는일이 없이 바쁘고 오라는데 없어도 갈곳이 많았던추석연휴
였답니다 태풍 매미가 지나간 자리는 쓰레기가
산 같이 쌓여 있답니다 이젠 완연한가을이랍니다
아침 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고 사라집니다
음악감상 하기에 정말 정말 좋은날들입니다
태풍에 피해 입은 많은님과 열씸히 사시는
모든 유가속 애청자님들과 듣고 싶은 노래는
윤도현밴드:잊을께 랍니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