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은 없지만 미련은 남아서...........
희수애비^^*
2003.09.18
조회 63
정말 요즘은 바빴습니다...이렇게 오랜만에 여길 왔으니
오늘 생방도 아니라 축하곡 신청도 않되는데....
더구나 우리동네 부천에서하는 전성시대 초대권도 못받아서...
오늘이 집사람 생일인데 어떻하나...고민중입니다
좋은 이벤트가 될 수 있었는데.....후회막심!!!>


이글보시고
요즘 애들 엄마가 한창인 곡
추가열씨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추가해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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