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하나만의 당신
미움도 사랑입니다.
한때는 당신때문에 가슴조여
기도 한적도 있었고,
나를 힘들게 하시는 당신이 밉기도 했지만,
그래도 당신은 내 하나만의 사람입니다.
당신이 버팀목이 되시기에
하루가 그리 지루하지만은 않습니다.
세상을 등지고 가셨더라면
지금 홀로서 버거움에 몸을 떨어 울겠지만은
당신이 자리를 지켜 주심이 감사합니다.
당신은 영원히 내 하나만의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이별중에서(내 하나만의 사랑)
내 하나만의 당신
단풍
200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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