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쯤 쉬는 건 어떨까요.....
푸른바다
2003.09.19
조회 100
오늘은 쉬십시오

일에 지친 무거운 어깨 산나무 그늘 아래 눕히고
오늘은 편히 쉬십시오 어제까지의 일은 잘했습니다
그리고 내일 일은 내일 시작하면 됩니다
오늘은 아무 일도 하자 말고..
팔베게하고 누워 하늘에 떠가는 구름을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요

사랑 찿아 다니다 지친 발. 오늘은 흐르는 물에 담그고
편히 쉬십시요
사랑보다 더 소중한 것은 내 마음의 평화입니다
오늘은 어떠한 사랑도 생각하지 말고 모든 것 잊으십시오
그리고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면서 편히 쉬십시오

오늘은 쉬십시오

주어야 할 돈도 받아야 할 돈도 오늘은 모두 잊어 버리십시오
그동안 돈 때문에 얼마나 애태웠습니까
돈의 가치보다 훨씬 많은 것을 잃었지요
오늘은 바닷가 모래맡에 누워...
가진 것 없이 하늘을 자유로이 하늘을 나는 새를 보면서
편히 쉬십시오..퍼왔데요..^^*

한가로이 편히 쉴수는 없지만....
잠깐 동안 이라도 눈을 감고 생각하는 여유를 가져 보세요
가을하늘에 떠가는 구름이 보이고...
흐르는 물소리가 들리고.....
하늘을 나는 새가 보이지 보이지 않을까요
오늘 하루 만이라도 내일일을 잊어버리고...
사랑도 잊어버리고...
돈도 깡그리 잊어버리고 ..모두 쉬어갈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어제 눈을 감고 가만히 앉아 있노라니...
전생시대가 보이는 것 있죠..ㅋㅋ
영재님도 보이고 보고 싶은 님들도 보이고
즐거워하는 많은 모든 분들도 보이고..가수들도 보이고
대단한 열기가 보였습니다
잘 쉬었다 오셨죠....

어제 비 참 많이 왔는데...
오늘 쪽빛 가을하늘을 보니 기분 짱이네요....^^*

서영은 ....내안의 그대 하구요
민혜경의...보고싶은 얼굴 신청할께요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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