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분된 이마음을 진정 시키려면 시간이 걸리것 같네요.
빵빵한 출연진의 열창...푹 빠졌습니다.
부천에서의 생 29탄은 영원히 잊혀지지 앉을것 같습니다.
감히 타 방송에서는 볼수 없는 cbs 사장님의 바위고개를,
불러 주셨음은 감동 감동 이었습니다.
저희에게 행복을 줄수 있는곳은 유가속 많이 할수있을 것입니다.
cbs 방송국 관계자 분들께 깊은 감사드림니다.
유가속 스텝진분들께 고개숙여 감사합니다.
애청 자들은 늘 유가속과 함께 할것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유가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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