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부천의공연 잘보고 돌아 왔답니다
영재님의 자주색 빛깔 고운 교복이 어쩌면 그리 잘 어울리신지
아주 아주 재미있었고 오랫만에 실컷 웃어 보았던 하루 였어요
김경호씨의 예쁜얼굴에 어찌그리 호소력 짖은 노래가
나올수있는지 너무나 감탄하며 정신을 잃을 것같더라니까요^^
이번 출연진 모두 정말 탁월한 선택이셨더군요
덕분에 행복한 꿈을 안고
꿈나라로 갈래요 감사 해요
김경호 씨의 열창에 빠져
윤정 모친
2003.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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