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가의 열광하는 폐인중 한사람입니다.
매일매일 듣다보니..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란 멘트를 할때마다 저도 꼭 따라하게 됩니다.
또한 영가 CM송도 매일 따라 부르지요.
"매일 그대 곁에서 오랜 친구처럼
씨비에스 에프엠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큭..
정말 재밌고.. 즐겁습니다.
음.. 제목처럼요.
루미나리에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집이 부평인데요.
부천 상동이랑 가깝거든요.
제 생각엔 대략 "야인시대"촬영장소 근처인것 같은데..
자전거로 20분 거리입니다.
뽑아주실거죠?
코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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