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용서해주세요..사랑해요..
김윤미
2003.09.19
조회 70
어제 오후 엄마를 말다툼을 했습니다..
오늘도 엄마랑 저는 그저 서로 어색할 뿐입니다..
엄마를 이해하지 못했던 저.. 그리고 아직도 어린 저..
전 그저 엄마의 이해를 바랄 뿐이었습니다..
엄마와 다시 예전처럼.. 아니 예전 보다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마음을 열고.. 엄마 옆에서 힘이 될 수 있는 딸이 될 수 있도록..
유영재오빠~
"어머니"대한 노래를 듣고 싶습니다~
꼭 들려주세요~
제가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 깊이 느끼고 다가갈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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