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음을 유가속 생음악에서 보았읍니다.
주은정
2003.09.19
조회 61
뜨거운 열기과 생음악속으로 모두들 빨려들어 갔던
열광의 전쟁터였습니다.
생각했던거 보다 편안하기만한 가수분들의 개성있는 목소리로
우리에 마음을 훔치기엔 충분하더군요
목이 쉬어라 소리지르고,분위기에 휩쓸려 나를 잊어버렸으니까요
그런데 앞쪽 좌측에서 열심히 호흥하면서 박수쳤는데,
모든 출연진들은 오른쪽으로만 가서 노래를 하고 답례하듯 악수하고 가까이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얼마나 속상하던지 야속하고......
친구랑 앞에앉아서 좋아했는데 .....
영원히 잊지못할 음악파티였습니다.
김경호 나우 다시듣고 싶어요 속상함과 야속함 달래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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