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동생의 결혼식
진해숙
2003.09.19
조회 46
32살이라는 적지않은 나이에 막내여동생이 드디어 결혼을 합니다.
바로 내일이예요.
결혼 준비를 하는 동생을 보면서도 별로 실감이 나지않았는데
오늘은 게속 동생이 생각이 나면서 그리워지네요.
멀리 시집가는 것도 아닌데 친정어머니 마냥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영재님! 축하해 주실꺼죠.그리고 동생이 좋아하는 곡 신청합니다.
유리상자- 신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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