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왕골수 청취자이자 유영재씨 왕팬이에요.
늘 고정된 라디오를 들으면서 오후의 나른 함을
잊곤하지요.
처음으로 사연을 올리는 기분이 꽤 괜찮네요.
앞으로 자주자주 사연을 올려야 겠어요!
돌아오는 시월십삼일은 제가가장 사랑하는사람과 결혼한지
십이년이 되거든요!
싸우기도 하고 밉기만 했을 때도 있었지만
그래도 남편 밖에 없더라구요.
결혼기념일을 축하해주세요.
신청곡은조용필의 바람의 노래를 들려 주었으면 합니다.
항상건강하고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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