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이타닉" 보고 싶다!
김영윤
2003.09.19
조회 49
옆 마을에서 공연하는 마당극 네식구가 나란히 앉아
가을하늘을 벗삼아 문화에 취하고 싶다.
그럼 행복하겠지.... 그래서 가고 싶어요.
초대권 부탁합니다.
어제 부천 빗속에 먼길 달려 갔는데 웬걸 그곳은 말짱한 하늘...
작은 나라라 했지만 참 오묘한 9월 하늘였어요.
한영애시 멋졌구요. 박경호 최백호 윤도현밴드 모두 모두
그리고 망가진 유영재시 당신의 프로정신에 환호를 보냅니다.
아직도 몸도 목도 얼얼해서 비몽사몽으로 하루를 보냈어요.
모든 분들 행복고하세요.

신청곡: 조용필씨 노래면 뭐든지...
송창식씨의 "상아의 노래"
한영애씨의 "봄날은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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