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월18 일은너무 기뿐날이었습니다 같은실에 일하는
언니들의 아주소중한 선물을 받앗습니다
핸드폰줄이 거북이 금줄이거듣요 거북이라는것은
무병장수라는 뜻이잖아요
그래서 너무 기분이좋아서요 경자언니 선희언니
경분 성남이 정희언니 모두고마워요
경자언니 아프지말고 건강하고 같이 일하는 동안
즐겁게 일하고 선희언니 이름이 같아서 성이 정씨인데
항상 나씨라고 해요 그래서 같은실에 일하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곤 해요 ^-^
모두모두 고마워요~
신청곡: 서영은의 내안의 그대
추가열의 나같은건 없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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