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바리 코트
홍재연
2003.09.19
조회 61
가을이라서 그런건가요?
의류매장에 가면 바바리코트가 자꾸만 눈에 들어옵니다.
옅은 커피색깔의 코트가 특히 눈에 띄는데요.

가격도 천차만별이예요.
저도 한벌 있긴한데 커피색깔이 아니라 카키색이거든요.
욕심 같아선 색깔 별로 다 입고 싶은데...
그냥 지금 갖고 있는것만 입기로 했어요.

밤시간이 되니까 손가락이 시린증상도 생기는것 같아요.
조금더 차가운 기운이 돌면 바바리를 입을생각이예요.
빨리 입고 싶어지네요.

올 가을엔 헤어도 분위기 있게 손질을 해볼까요...
지금은 어중간한 길이의 생머리인데 약간 웨이브지게 해보는건 어떨지요...

아무튼 올가을은 무척 기대가 됩니다. 설레이기도 하구요...

신청곡입니다.
이용 후회
패티김 초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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