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이 보고파요.
이 웅현
2003.09.19
조회 33
안녕하십니까?
어제의 뜨거운 함성을 잊을 수 가 없습니다. 유가족들과의 저는 두번째 만남이었습니다. 만날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역시 이런맛에 라이브를 즐기는거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타이타닉을 저희 어머니와 아내에게 선물로 보여 드리고 싶습니다. 부탁해용. 티켓은 4장 보내주세요.
그리고 김경호의 나우 한번 더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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