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나들이
최 윤숙
2003.09.22
조회 41
어제는 10주만의 화창한 일요일이었다고 하지요.
저희 남편도 오랜만에 쉬는 휴일이라서 아이들과 강화에 갔다 왔답니다.
아침 일찍 가서 차는 밀리지 안았지만,갑자기 생각해서 갔던거라 목적지 없이 가니 힘들더군요.
강화에 한 번 가보긴 하였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넓더군요.
작은 아이가 아직 어려서 오래 놀다 오진 못했지만 날씨도 화창하고 가을이옴을 확실히 느끼고 왔답니다.
이번주는 더욱 활기찬 일주일이되기를 바랍니다.
시월 삼일이 기다려집니다.
대규와 같이 루미나리에 가고 싶습니다.


신청곡은 한계령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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