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미 소린가요???
컴을 통해 듣는데도...
설겆이햐려다 멈추곤 볼륨을 높였답니다.
아들녀석이 자는틈에 모든집안일을 해야하기에 분주하기만데...볼륨 높이러 온김에 글올립니다.
우리집 보배 아들녀석때문에 가요속으로에서 주는 공연선물에 속만 상하고 있었는데...
부천 루미나리에는 집근처인데다 아들녀석 캐리어에 메고 신랑이랑 볼수 있을것 같아서요.
게다가 시월엔 저희 결혼기념일이 있어서 더 기념이 되지않을까 싶네요.
원하시는분들 많으시겠지만 감히 저...욕심내봅니다.
일상에서의 작은 이벤트 기대해도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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