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한 시간
이모
2003.09.22
조회 55
이제는 그누구에 눈치도 안보고 영재님 목소리 맘껏듣고 있어요 옛 동료들은 오늘도 여지없이 숨어서 듣고 있겠지요 홈피 앞에 앉아서 음악도 듣고 글도 보고 넘 행복한 시간이네요 소리가 크다고 말할사람없고 정말로 이기분 아무도 모르거야 ,야.~~~호
우리 동래 사람들이 이방송 듣고 나에게 물어 올꺼야
볼림 엡 시켜야지 더 크게 .~~~~
오늘도 수고 하세요

신청곡 :;전영록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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