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이 올라갔네요
송진숙
2003.09.22
조회 36
여름내 머리를 누를 듯 하던 하늘이 저만큼 올라가고

물젖은 회색구름대신 뭉게뭉게 솜이불같은구름이 펼쳐졌어요

오랫만에 이불도 말리고 창문 활짝열고 환기도 하니

제 마음이 보송보송 해 진듯 하네요

그러고 보니 산에 가 본지도 오래된 듯해요

주말마다 비가와서..

유가속 가족의 산행모임은 언제있죠?

유가속 가족 여러분 우리 산에가요~~ 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