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문을 열어요.
온누리
2003.09.22
조회 56
좋아하는 사람의 말은
거칠어도 부드럽게 들리고
미워하는 사람의 말은
부드러워도 거칠게 들립니다.

나무람은 작게 말해도
크게 들리고
칭찬은 크게 말해도
작게 들립니다.

파아란 하늘에 풍덩 빠져들고 싶습니다.
그 아래 반짝이는 나무 이파리들의 흔들림이 눈부십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저에게 소중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살아가는 모습이 당당하고 정이 넘치는 그녀.
내가 갖지 못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그녀를 만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친구가 된 기념으로 음악 선물하고 싶습니다.
볼륨 업 시키고 열심히 일하고 있을 인천에 임순옥님께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가을 운동회 신청합니다.
남자 2 여자 2 어린이 2

티셔츠는 빨강 흰색중 아무거나 입고 가면 되나요?


내친김에 부천 루미나리에 신청합니다.

즐거운 네시를 기다리며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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