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의 말은
거칠어도 부드럽게 들리고
미워하는 사람의 말은
부드러워도 거칠게 들립니다.
나무람은 작게 말해도
크게 들리고
칭찬은 크게 말해도
작게 들립니다.
파아란 하늘에 풍덩 빠져들고 싶습니다.
그 아래 반짝이는 나무 이파리들의 흔들림이 눈부십니다.
아름다운 가을날
저에게 소중한 친구가 생겼습니다.
살아가는 모습이 당당하고 정이 넘치는 그녀.
내가 갖지 못한 많은 것을 가지고 있는 그녀를 만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하며
친구가 된 기념으로 음악 선물하고 싶습니다.
볼륨 업 시키고 열심히 일하고 있을 인천에 임순옥님께
박강성의 내일을 기다려.
가을 운동회 신청합니다.
남자 2 여자 2 어린이 2
티셔츠는 빨강 흰색중 아무거나 입고 가면 되나요?
내친김에 부천 루미나리에 신청합니다.
즐거운 네시를 기다리며 행복하십시오.
마음의 문을 열어요.
온누리
200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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