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느끼는 건데요...
붕붕거리는 추억의 한때, 익숙한 멜로디와의 만남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이란 멘트를 하잖아요.
근데.. 붕붕거린다가 무슨 뜻인가요?
매일 듣고 따라하면서도 매우 궁금합니다.
아울러 루미나리에에 초대를 원합니다.
루미나리에에 제가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가고 싶습니다.
집이 부평인데요.
자전거로 20분 거리입니다.
뽑아주실거죠?
코맙습니다.
루미나이에 다시 한번 올립니다.
김태홍
2003.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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