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간장게장 드시러 가실래요...???....^.~
juliana
2003.09.22
조회 105

    이렇게 좋은날... 구름 한점 없이 맑게 개인 오늘 같은날 사무실에서 일에 파묻혀 지내야 한다는것은 어쩌면 슬픈 일 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느만큼 열심히 일한 다음 이렇게 좋은날은 좋은사람 더불어 산이나 바닷가로, 아니면 어느 한적한 시골길이라도 다녀 왔으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감사 한것은 할일 없어 빈둥대지 않고 열심히 일할수 있는 일터가 내게 있다는 것과, 또, 열심히 일할 수 있는 건강이 내게 있다는 것이랍니다. . . . 점심 시간 입니다. 맛있는 점심식사 하시기를 바라구요... 저는 간장게장 사 먹으러 다녀 오려고 합니다... . . . 아..그래도 어디론가 가고싶다.....

      헛사랑 노래 : 전인권 한 여름날 그늘 밑에 번듯 누워 하늘을 보면 내 님 얼굴 잠자리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한 여름밤 자다 말고 문득 깨어 별들을 보면 내 님 얼굴 유성기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피할길 없네 님의 사랑 끊을수 없네 나의 마음 부끄러워라 부끄러워라 말 못하고 헛사랑만 뱅뱅도네 여름가고 산들바람 선뜻 불어 가을이 오면 내 님 얼굴 유성기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보름달이 둥실뜨고 귀뚜라미 호르르 울면 내 님 얼굴 풍뎅이처럼 맴도네 맴도네 맴도네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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