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로 달래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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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09.23
조회 139
내가 만일 애타는 한 가슴을 달랠수있다면
내 삶은 헛되지 않으리라.
내가 만일 한 생명의 고통을 덜어주거나
한 괴로움을 달래주거나
또는 힘겨워하는 한마리의 로번새를 도와서...
보금자리로 돌아가게 해 줄수 있다면
내 삶은 정녕 헛되지 않으리라. 디/킨/스
저에게 있어....유가속은요.
커피를 마셔도 함께 마시고,
밥을 먹어도 함께 밥을 먹는것 같고,
거리를 걸어도 함께 걸어다니는 것 같습니다.
나란 여자는 빈틈도 많지만,
이렇게 유가속에 제 마음을 내어주다니,
믿기지 않을 정도입니다. 호호
그렇다고,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노래.
박강성의 한송이 저 들국화 처럼~ 또는, 마른꽃~ 을 신청하지만,
아부는 졸때 아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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