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한 행복
송미자
2003.09.23
조회 64
영재님 지난 주말 임지훈 콘서트 잘 다녀왔습니다.
남편과 함께는 못가구 친한 언니랑 다녀왔는데요 너무너무 좋은 시간이었어요.
추억이 가슴가득 밀려와 그 감정을 주체가 안될정도 였어요.
삶의 행복이 참 소박한걸 느꼈어요.
참 많은 아줌마 아저씨들이 함께 했어요.
유영재님들께 넘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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