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정명길...
2003.09.23
조회 81
가을 하늘이 너무 투명해서 ....
구름처럼 하염없이 떠돌고 싶은 오늘입니다.
밥하는거 치우는거 이런 잡다한 집안일
잠시 잊고 싶은 가을날.....
따끈한 차한잔 하며 마음을 잡아 봅니다..
오늘도 열심히...........
조용필 킬리만 자로표범....
벗님들 사랑에 슬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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