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들을 논산훈련소 데려다주고 온지 꼭 일주일 아들의 옷이 소포로 배달되었다,데려다 주고 돌아올땐 훈련소서 가슴이아리지만 잘견뎠는데 동수원톨게이트 들어서려니 기분이 좀.....
주위에서 아들보내고 허전하지 않냐고 속상하지 않냐고 하지만 오히려 덤덤하다,옷이 오면 모두들 그땐 진짜 많이 울었다고들 했다, 그런데 찡하는 전율이 스칠뿐 또 담담한건 마찬가지...그래서 생각했다 나는 왜 이렇게 아무동요가 일지 않을까,혹시 계모? 아닌데 눈에 넣어도 안아플 많큼 소중한 아들인데이세상 다 뒤져도 하나 밖에 없는...친구처럼 아들처럼지낸 사이였는데(아들친구들이 부러워 할만큼) 거기엔 이유가 있었다 믿음
바로그것(여호와이레) 어디를가든 잘할것이라는 신뢰 또한 학교에서 편집한다고 밤새고 안들어오던일이 자주였고 암튼 마음 한구석은 짠하고 아프지만 계모아닌 계모처럼 되었다,~~~~~~~~~~~~
~~~~~사실은 잠을 못자고 밤에 일어나 컴퓨터 앞에 앉을 만큼 많이 보고싶다~~~~~~~~~~~~~~~~~~~~~~~~
음악신청하면 들려주실거죠
유리상자=== 나의기도
양희은==== 들길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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