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래를 그사람과 같이 들을께요.
성격이 너무 같은것 같기에..
한번 찍은 여자에게 끈질기게 전화해서 마음을 얻어낸뒤
머물지못하는 리차드기어와 너무도 닮은 사람이 있습니다.
........(젊은시절)
리차드기어는 지금 성실한 가장이 되었다는데 그사람도
안정하고 좋은가정을 일구는 행복한 사람이 되길 빌면서.(요즘).
리차드기어는 50 이 넘어서 철들었다는데.
우리님은 10년은 더 남았네. 워쩐데유 그때까지 어떻게 봐준담.
바람둥이는 질투하는 여자를 싫어 한다나..?
함께 듣고싶은 노래는?
피아노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체념(나 너에게)
김현식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추억 만들기
박상민----------------------무기여 잘 있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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