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청곡을 올리고서도 낮에는 일하느라 듣지 못하고 저녁에 다시듣기로 방송을 듣고 있습니다. 혹시나 했는데 바램을 저버리지 않고 한곡도 모잘라서 두곡식이나 틀어주니 나야 무지 감사..
오늘 친구는 몸살중이였다는데 틀어주신 노래가 친구에게 위로가 되었으면 좋을텐데..아마도 영재씨 무지 좋아하는 친구니까 나보다 영재씨 맘이 전해져서 많은 위로가 되었으리라 생각합니다. 누구냐? 물으신다면 차마 말씀 드릴수가 없네여..나 주거요ㅋㅋ 요즘 아줌마는 너무도 당당한데 그 친구는 아직도 안그런거 같은데 어째보면 좀 그런거 같기도 하고..암튼 뭐 편가르는거느 아니지만 여자(특히 아줌마)들은 남자가 이해를 하기엔 좀 그래요..그러면서 난 친구라고 막 대하면서..ㅋㅋ
담에 기회를 봐서 이야기 해 버려야지 그러면 아마도 그 친구 무지 놀라서 가슴이 두근서근 하겠죠.. 글구 그친구 알고있는 많은 애청자들 저나하구 날리 날텐데..ㅎㅎ 난 생각만 해도 신나여..
무슨 소리를 하는지는 몰라도 영재씨 오늘 무지 고마웠고요^^
늘 사랑받는 방송되시고요..
자주자주 들릴게요..
수고하세요..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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