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 힘내세요~파이팅~!
송영훈
2003.09.24
조회 50
몇 일전 저의 둘재형이 몸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입원했습니다.
그동안에 공무원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고시원에 들어가 공부를 시작했는데
이번 9월에 시험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형이 무척이나 말라 보였습니다.
몇달 전부터 눈이 좋지 않아서 병원에 가서 치료도 받고 약도 먹고 했는데,
차도가 보이지 않아 종합검진을 받았는데 병이 깊어져 다른 합병증까지 오게 했습니다.
지금은 병원에서 치료 중이고,결과는 오늘정도 나오는걸루 알고 있읍니다.
예전엔 형하구 같이 다투기도 하고,놀기도 같이 했었는데, 그만큼 건강했던 형이 었는데 이렇게 환자복을 입고 누워 있는 형을 보니 자꾸만 가슴이 저려 옵니다.
형은 부모님께 아파 누워 있는게 무척이나 죄송한지 겉으로는 표현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형의 얼굴을 보면 걱정스러운 눈빛이 아른거립니다.
음식을 제데루 먹지 못하구 걷는것 조차 아파하는 우리 형님~
형~ 부디 빨리 나아서 다시 예전처럼 건강한 모습을 보여주길 바래~
형은 마음만 먹으면 뭐든지 해낼수 있는 그런 사람이자나.
빨리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 씩씩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 왔으면 하는 마음이야.
부디 힘내고 화이팅 해야지.
지금가지 우리를 위해 고생하신 부모님을 봐서라두 그리고 앞으로 형이 이루려는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형은 꼭 잘 해내리라 믿을께~
형의 하나밖에 없는 동생이~
다시 한번 화이팅~~~~~~~~~!
영재 형님도 저의 형 빨리 완쾌 되길 빌어주세요~화이팅하구 외쳐주시고요~^^*
저의 형을 위해 띄워주세요. 김광석의 {{{일어나}}} 꼭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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