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맙습니다.
김윤경
2003.09.23
조회 50
엄마를 그리며 눈물흘릴 날이 있을 껍니다.
그날의 아픔을 덜하기 위해서라도 움직이는 사랑을
보여드리겠다고 약속합니다.

왁스의 관계 잘 들었습니다.
평안한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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