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으로
하루를 사신다고 말씀 하십니다~
(물론 주님과 가정과 에....뒤는 너무 많아서...ㅎㅎ)
어머니께서 틈만 나시면 할 일 없니?
물으시고는 신청곡 올리라고 말씀 하십니다.
전 유영재님의 곡을 잘 모르는 세대라서
제가 어머니가 신청하시는 곡의 제목을
모르는 것이 많이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어머니가 애창하시고
좋아하시는 곡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어머니가 들으시는 곡을
얼른 음악시디로 만들어 드릴려고 합니다~
그 전에 음악시디에 있는 곡이 어머니의 이름으로
방송에 나왔으면 하는 소망입니다...
작가 누님... 설마 이 소망을 짓밟으시진 않으시겠죠...ㅎㅎ
어머니의 이름으로 방송 좀 타고 음악시디 좀 만들수 있게
협조 부탁드립니다...(--)(__)(--)
어머니가 오늘의 추천곡 추천하시는군요...^6^;
"김상희의 코스모스피어있는길"
간곡히 부탁에 또 부탁을 드립니다~~ㅎㅎ
어머니의 신청곡 대신 올립니다~
이성열
2003.09.23
조회 36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