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항상 가슴깊이 듣는 음악들..마음까지 흔드네요./..언니 딸이 고등학생인대 어딜 가면 제 딸인줄 알아요.. 전 아직 새 보금자리를 못찾았는데//
요즘 형부가 많이 아프셔서 병원에 계세요// 언니는 항상 병원에서 지내요.. 조카가 공부도 해야하고 아빠도 돌보고 싶고..마음이 많이 안편한가봐요..아빠 퇴원하면 더 이쁜 딸이 되고 싶다는데 이모가 좋은 선물하고 싶어 신청합니다.
형부도 빨리 퇴원했으면 좋겠고 조카도 공부 열심히해서 좋은 대학에 가고..언니에 힘든 무게도 덜어주고 싶네요//
가족에게 좋은 추억 주고 싶어서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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