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저에 하나뿐인..세상에서 제일 사랑하는
우리 엄마 생일이랍니다...
제가 중학생이다보니....시험기간도 끼고해서..엄마생일을 미리 챙겨드리질못했네요...
여름중에 휴가를 다녀오다가 교통사고가 난적이있어요.
그런데 하필이면 제일 심하게 구겨진쪽에
저희 엄마가 앉아계셨었거든요..
그래서..저희엄마께서 차에비해 크게 다치시지는 않으셨지만
3주정도 입원해 계시면서.지금까지 계속 물리치료를 받고계셔요.
그런데도 많이 아프신가봐요..이런게 휴유증인가바요....
안아프셨으면 좋으련만.....
어쨋든 저희 엄마... 생일모두가 축하해주시구요
빨리 몸 나으시라고 빌어주세요.......
오늘은....우리엄마 생일이에요.....
신진아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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