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란 말인가?
메아리
2003.09.25
조회 76
날씨 참 좋네요.
의연하게 마음 먹으려해도 영 속상하네요.
우리아이는 초 1학년입니다.오늘 받아쓰기 시험을 보았네요.
아악! 40점입니다.어찌해야하나요.
글씨야 언젠가는 다 쓰겠지만 막상 40점짜리 시험지를 받아든 순간 기막히군요.
다그쳐서 매를 들어서 혼줄을 내야하나 지켜봐야하나 ...
하나뿐인 우리 옥동자 다음엔 100점 맞았으면 좋겠어요.

우리 아들 형선아 그래도 엄마든 널 사랑해...

그럼 수고하세요.

신청곡- 김건모 my son
서영은 혼자가 아닌 나
스카이-영원
신계행 가을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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