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국기의 휘날림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전교생이 같이 할 수 없어 체육공원에서 운동회를 했습니다.
학교 운동장이 작은 곳은 우리 아이의 학교뿐 아니라 생각하니 마음이 씁쓸합니다.
달리기 하는데 우리아이 꼴등, 울더라구요. -
달기기 하는 아이들 뛰는 모습이 엄청 뚱~~~ 잘달리는 아이들 정말 보기 힘들었습니다. 아이들의 생활이 학교, 학원~~~ 참 그렇지요.
청백으로 나뉜 계주! 제 마음도 같이 뛰었습니다.
청팀이 이겼습니다. 청팀의 승리가 저와 제딸의 승리! 옛날이나 변함없는 것은 초등학교의 운동회는 마을잔치입니다,
서서 구경만 했는데 왜이리 피곤하지요.
유가속의 체육대회가 있을 10월 3일도 오늘처럼 좋은 날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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