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오옥 루미나리에 소망합니다.
홍 성애
2003.09.25
조회 28
벌써 스산한 바람이 마음을 쓸쓸하게 하네요.
태풍 메미까지 오고 서민들 가슴이 뻥뻥 구멍이 나네요.
왜이리 사는것이 힘들고 각박한지 모르겠어요.
유가속만큼은 힘든이 마음에 구멍이 횡한이들을 가슴으로 안아주시니 따끈한 호빵같은 느낌이여요.
저희 신랑은 지금도 성실히 자기가 좋아한다는 기계를 설계하고
제작하는 일을 열심히 하지요.
97년 imf 경제불황으로 힘든 세상살이를 시작했지요.
어찌 imf는 지금까지 힘든 세상살이를 살게 하는지 모르겠어요.
어서어서 수해복구도 하고 마음살이 하시는 분들에게도 따뜻한 바람이 불기를 소망합니다.
열심히 일하고 싶은 분들께 일꺼리가 많기를 바라구요.
성실히 일하시는 분들께는 뛰어다니신 만큼 소득이 있으시기를
정말로 바래요.
열심히 함께 힘내시기를...화이팅
저역시 남편과 함께 힘내고 싶습니다.
우리 올가을 겨울 더욱 열심히 마무리 해보자구요.
그럼 내년에는 창호지에 비추는 햇살처럼 밝고 이쁜 햇살이
우리에게도 비추리라 생각합니다.
소중한 따스한 그런햇살요!!!
저희남편 세상살이 좀 잘하라고 유가속에서 박수 보내주세요.
화이팅!!!박수 짝짝짝!!!
루미나리에 부탁합니다.
남편의 어깨에 빛을 비춰 주고 싶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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