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아이 학교에서 엄마랑 함께 가는 현장학습이 있었거든요
우리 부부는 맞벌이라서 도저히 시간을 낼 수 없었어요 그래서 넷째언니에게 부탁을 하게 됐지요 거절 못하는 우리언니 부천에서 조카를 위해 의왕시까지 달려와 다혜랑 함께 시간을 보내줘서 얼마나 고맙고 미안하던지 저녁식사도 못하고 간 언니에게
이쁜 노래라도 들려 주고 싶어서 글 올립니다 언니도 오빠 팬이거든요 언젠가 우리 아버지 생신때 들려주셨던 노래 사랑해 당신을 있잖아요 그 노래 정말 좋더라고요 다시한번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금요일날 꼭 들려주세요 여인이 부른 노래 말이에요
안녕 아참 선물주실려면 도서상품권이 좋은데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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