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맹탈출
최순희
2003.09.25
조회 47
안녕하세요?
유영제씨의 열열한 팬이랍니다.
어느날 우연히 라디오를 틀었다가 유영제씨의
목소리에 반해 그날이후 매일매일 유영제씨
방송 시간을 기다리는 재미에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듣기만 하는데 만족을 못하고
같이 참여하고 싶은데 컴맹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남편에게 제발 소원이니 우리 결혼기념일에
남들은 선물도 한다는데 내게 선물하는 셈치고
*유.가.속.*에 신청곡 한번만 해달라고 그렇게
졸랐건만 무뚝뚝한 내 남편 누가 경상도 남자 아니랄까봐
*씰데없는소리* 단 한마디 뿐이었답니나.
해서 반드시 컴맹탈출 할거라 굳게 마음먹고 무서움을
무릅쓰고 컴퓨터를 배운지 2주일째 이젠 컴퓨터가
무서운 기계가 아니라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유.가.속.을 듣는 분들중에 저같은 컴맹분들에게
용기내서 배워보라고 전해주세요.
...신청곡...
노사연의 만남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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