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가을이 쓸쓸했지만 지금처럼힘들고 외로움을 느끼기는 결혼하고 처음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무엇을 해도 채워지지않는 저의마음을 어떻하지요?
요즘 경기가 너무안좋아 걱정이 되어 한숨만 나옵니다.
거기다 수해까지 겹쳐 ....
남편은 대우자동차딜러를 하고있어요.자동차가 팔리지 않아 걱정입니다.
너무힘들어하는 남편과 어디 맘 편하게 다녀본지가 오래되었어요.
요번 루미나리아에 꼭 가고싶어요.
남편과 모든 걱정시름을 잊고 다녀오고싶어 이렇게 신청합니다.
부탁 드립니다.
쓸쓸하기 그지없는 가을을 유.가.속에서 채워주실수 있을까요?
루미나리에 신청요.꼭부탁드려요.(요즘 힘들어하는 남편위해...)
이 상숙
2003.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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