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찌!
지은
2003.09.26
조회 39
삼실 저번주 토요일 이전을 했어요
저희 회사가 부도 비슷하게 났어요
오너도 없이 우리 직원들 과 총무부 몇개 부서만
다른 회사 즉 우리 회사 주식을 소유한 회사로 합병후
이리 저리 미루다 9월 22일에 사무실 합병을 했어요
얼마나 눈치가 보이고 힘든지 몰라요
아찌!
이렇게 힘들 줄 몰랐어요
오늘 아찌 방송 들으려고 스피커에
이어폰 꽂았네요
우리 먼저 회사 삼실 직원 이중철.정종호 김명완 .오향균.
글구 우리를 뒤로하고 가버린 안재형 글구 울 대장님 총무 소정씨와 함께 듣고 싶어요
어울리지는 않지만,
사노라면....
아니면... 유상록의 그여인 들려 주실수 있을까 모르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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