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후면 14시간 비행기를 타야할 친구와 이별의 정담을..
오랜만에 만나두 항상10대 소녀로 돌아갈수있는 우리가 너무 행복하다구 입을 모았지요,그냥바라만 보아도 무언의 슬라이드가 우리의 눈을 즐겁게해준답니다,어젯밤을 하얗게 보냈건만 눈들은 말똥말똥,항상 친구들 시집 다 보내고 마지막으로 간다던 이 친구와 나,결국 8번째,9번째로 제가 마지막을 장식했죠...
시간과 생활이 허락해 내가 비행기로 날아갈지 아님 친구가 다시 한국으로 날아올지 기약할수없는 재회를 꿈꿔봅니다!
사랑하는 친구 건강하길 바라며
안~녕!
재회-남궁옥분
어디쯤가고있을까-전영
사랑한자의부탁-박상민?
할머니와빨간스웨터-여행스케치
송창식-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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