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퀴...제주도에가서 선생님 만나고 올께요.
이희주
2003.09.26
조회 55

오랜만에 흔적남깁니다.
가족모두 2박3일동안 제주도로 여행을 갑니다.
마침 그곳에 고등학교 선생님이 두분이 계셔서,잠시 짬을내서
만나뵙고 올계획이랍니다.
77년 그당시에 색깔있는 썬그라스겸 안경을 쓰셨던
세련된모습의(서현석)한문선생님과,
아이들을 때리고나선 창가에서 눈물을 글썽이시던 (정영진)국어담임선생님.
결혼과 함께 외국에서 살아서 동문회도 참석 못하다가
23년만인 오늘에서야 연락을 하게 되네요.
제주도에 다녀와서 다시 흔적을 남길께요.

조덕배-꿈에
배인숙-누구라도 그러하듯이
조하문-이밤을 다시한번
(공항가는 차안에서 들을수있게 5시 이후에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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