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아이 방학기간에 시험보고 학원에 등록해 긴연습끝에 오늘 주행 연습 끝났습니다.
오른쪽 다리가 불편하여 운전해볼 엄두를 못내고 살았어요.
바보같죠? 내 전 역시 자동차가 무서웠죠.
오래 천천히 연습한결과를 9월 29일 시험보게 됩니다.
유영재님두 응원해 주시는거죠? 그런 뜻에서 이노래 27일에
들려 주시길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저의 가게는 늘 음악이 있지만 영재님의 시간은 늘 기다려 지는군요. 신청곡은 김승덕- 아베마리아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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