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
귀뚜리의 울음소리도
더욱 뚜렷이 들려오는
이 가을
독서 삼매경에 빠져들고 싶음에
"나무"를 신청합니다.
김은희/서울 관악구 신림1동 1600-1호/***-****-****
책과 가을 -나무(베르나르 베르베르) 신청합니다.
김은희
2003.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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