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이 없어서 쓸쓸한 박강수씨 왕펜이...
유 금 주
2003.09.26
조회 50
29탄 생방에 다녀온 남편이 유가속 펜이 되어 동료들에게도
모임에 나가서도 영재님 자랑을 많이 많이...
처음엔 마누라 뺏겼다고 불만이 많았거든요.
이젠 저 보다 배가운동을 열심히 하고 있네요.
모바일도 보낼 정도...

그런데 남편이 박강수씨를 너무 좋아하네요.
노래를 너무 잘한다고 칭찬이 대단 합니다.
영재의 일기에 강수씨 사진 좀 올려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남편이 퇴근후 놀래겠죠.ㅎㅎㅎ
수~고 하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