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날(용혜원)
젊은 날
쏟아지는 햇살 받으며
바람과 맞부딪쳐가며
뜨거운 가슴으로 내일을 이야기하자
온 세상이 내 것만 같은 날
숨차도록 달려가
으스러지도록 안아보자
파도의 부서지는 포말을 보며
우리 가슴 터지도록
펼쳐나갈 꿈
하늘
그 하늘 높이 소리쳐보자
내일을 향하는 젊은 날
우리 뛰어가보자
고통을 이기며 이상을 펼쳐가며
사랑이라 하여도 부끄럼 없는 젊은 날
우리 서로 사랑하자
신선한 가을밤 보러 나갔다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가을을 달리고 왔더니 기분이 아주 굳!!!
날아갈듯한 이기분을 여러분께 나눠드리고 싶어요..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 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 ~ ~ ~
아...깊어가는 가을밤에 너무 잘 어울려요..이 노래가?????
정말 좋군요!
선곡표보러 나감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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